본부 | 지점 | 사업단  

프라임에셋의 본부는 FC가 소속된 가장 큰 단위조직입니다.

모든 FC는 지점에 소속되어 있으며, 본부는 보통 3~10여 개의 지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본부의 최고 관리자인 본부장은 회사의 직영 사업장인 사업단이나 각 지역의 본부를 거점으로 활동하면서제 본부 예하의 지점을 관리하거나, 새로운 지점을 구성하는 것을 주요 업무로 합니다.

본부의 예하 지점은 본부장과 함께 동일한 사업장에 있기도 하지만, 전국 각 지역의 독립 사업장을 중심으로 분포해 있습니다. 때문에 우리 회사 본부장의 지점 관리는 전국을 대상으로 이루어집니다.

지점이 성장하여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해당 지점은 기존에 소속된 본부(HEAD본부)로부터 분리하여 새로운 본부(SUB본부)로 승급됩니다. 승급된 SUB본부장은 더 이상 HEAD본부장의 관리를 받지 않고, SUB본부 예하의 각 지점을 관리해야 합니다. 이 때, HEAD본부장은 예하 지점을 SUB본부로 성장시킨 것에 대하여 Override가 아닌 성장에 따른 회사의 이익을 공유하게 됩니다.

우리회사에서 조직의 성장은 조직의 분할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성장과 분할이라는 상반된 개념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은, 두 개념이 밸류체인에 의하여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회사가 2016년 기준 140개 본부를 배출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