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2012년 11월   I   인터뷰   I   글 _ 홍보팀 김지영 기자   I   사진 _ 이금희 홍보팀장

2018년 현재

준법감시팀에서 수석으로 근무 중이다. 본사와 영업현장을 오가며 여전히 바쁘게 살아가는 그녀의 행보는 여전히 밝고 아름답다.

목록